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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테·선글라스를 제조하고 유통하는 J사. 성수동에 본사를 두고, 자체 브랜드도 운영 중인 회사입니다. 매출은 연 50억.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한 지 1년차, 성수기를 지나며 매출도 잘 나와 사옥을 매입하겠다는 계획도 구체적으로 잡혔습니다. 문제는 시설자금을 신청하려고 움직인 시점이 이미 연말에 가까운 시즌이었다는 것. 각 기관의 정책자금 예산은 거의 소진된 상태였습니다.
구강 용품을 20년 넘게 만들어온 S사. 매출 44억, 총자산 114억. 숫자만 보면 탄탄한 중견 제조 회사이지만, 회장님의 고민은 깊었습니다. 이익잉여금은 처리할 구조 없이 쌓였고, 지분은 정리된 적이 없고, 회사를 물려줄 계획은 아무도 세우지 않았습니다. 흑자가 오히려 짐이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은, 생각보다 빨리 옵니다.
네일아트 화장품을 직접 개발하고 제조하는 J사. 매출은 약 20억, 순이익도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직원들도 꽤 오래 함께 했고, 제품 경쟁력도 확실했습니다. 거기다 특허도 3건. 그런데 대출은 더 이상 받을 수 없었습니다. 매출도 있고 특허도 있는데 왜 자금이 안 풀리는지, 그 고민이 티피아이와의 첫 만남을 만들었습니다.
인테리어·실내건축 업종으로 매출 20억을 올리고 있던 P사. 하지만 회사 이름이 새겨진 건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삼성역 근처 단독건물을 통째로 빌려 쓰는 상황. "이대로 계속 임차료만 내야 하나." 대표님은 그 생각을 오래 품고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