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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테·선글라스를 제조하고 유통하는 J사. 성수동에 본사를 두고, 자체 브랜드도 운영 중인 회사입니다. 매출은 연 50억.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한 지 1년차, 성수기를 지나며 매출도 잘 나와 사옥을 매입하겠다는 계획도 구체적으로 잡혔습니다. 문제는 시설자금을 신청하려고 움직인 시점이 이미 연말에 가까운 시즌이었다는 것. 각 기관의 정책자금 예산은 거의 소진된 상태였습니다.
네일아트 화장품을 직접 개발하고 제조하는 J사. 매출은 약 20억, 순이익도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직원들도 꽤 오래 함께 했고, 제품 경쟁력도 확실했습니다. 거기다 특허도 3건. 그런데 대출은 더 이상 받을 수 없었습니다. 매출도 있고 특허도 있는데 왜 자금이 안 풀리는지, 그 고민이 티피아이와의 첫 만남을 만들었습니다.
인테리어·실내건축 업종으로 매출 20억을 올리고 있던 P사. 하지만 회사 이름이 새겨진 건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삼성역 근처 단독건물을 통째로 빌려 쓰는 상황. "이대로 계속 임차료만 내야 하나." 대표님은 그 생각을 오래 품고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SW 개발과 공급을 하는 B사. 매출과 순이익 제법 괜찮은 편이다. 직원들 근속기간 또한 경쟁업체와 비교하면 우수한 편. 조금 부실한 경영이지만 큰 리스크는 없다. 다만, 성장하는 만큼 잦은 회사 이전이 고민이었다. 사업이 안정적으로 가면서 한 곳에 정착하려는데, 운영 비용을 지출하면 막상 여유자금은 부족한 상태다. 사옥 매입 준비를 하는데 쉽지 않다.
설립 3년차에 접어든 화장품 제조업체 T사. 매출증대에 비해 당기 순이익은 계속 줄어들고 부채비율은 1,250%를 돌파해 경영위기가 온다. 국내 시장 포화로 해외 시장 진출을 노리는데 부채는 계속 늘어나고 신제품 개발 자금 역시 부족하여 계속해서 미루는 상황. 안정적인 사업과 해외 진출을 위해서 자금확보와 정부지원금이 절실한 상황인데...
동양적인 디자인으로 해외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P주얼리. 체계적인 내부시스템 없이 성장만 해온 기업의 문제점이 여실히 나타났다. 인사관리의 부재, 부실한 회계시스템, 목표 없이 추상적인 경영 목표. 이런 문제점은 기업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드는 요소...이대로라면 10년 후 없어질지도 모를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