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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테·선글라스를 제조하고 유통하는 J사. 성수동에 본사를 두고, 자체 브랜드도 운영 중인 회사입니다. 매출은 연 50억.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한 지 1년차, 성수기를 지나며 매출도 잘 나와 사옥을 매입하겠다는 계획도 구체적으로 잡혔습니다. 문제는 시설자금을 신청하려고 움직인 시점이 이미 연말에 가까운 시즌이었다는 것. 각 기관의 정책자금 예산은 거의 소진된 상태였습니다.
방역용품 유통사업을 하는 W사. 뜻하지 않은 코로나 사태로 사업초기 순항. 하지만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방역업체들로 시장은 치열해진다. 매출 대비 순이익 10%로 낮았다. 회사 이익으로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 투자를 해야 하지만 경쟁이 심해 매출은 악화된다. 인력 수급 문제, 자금 확보의 어려움을 겪는 W사는 어떤 해법을 찾았을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인쇄솔루션 플랫폼을 운영하는 D사. 이제 막 창업하여 매출이 0원인 회사이다. D사 대표는 관련 업종 경력을 살려 창업을 했지만, 매출은 없고 자금은 많이 필요한 상황. 매출이 없어 고용인력 급여와 회사 운영 자금 문제가 있었다. 매출이 없는 회사에 대출이란 너무나 높은 문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