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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실내건축 업종으로 매출 20억을 올리고 있던 P사. 하지만 회사 이름이 새겨진 건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삼성역 근처 단독건물을 통째로 빌려 쓰는 상황. "이대로 계속 임차료만 내야 하나." 대표님은 그 생각을 오래 품고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SW 개발과 공급을 하는 B사. 매출과 순이익 제법 괜찮은 편이다. 직원들 근속기간 또한 경쟁업체와 비교하면 우수한 편. 조금 부실한 경영이지만 큰 리스크는 없다. 다만, 성장하는 만큼 잦은 회사 이전이 고민이었다. 사업이 안정적으로 가면서 한 곳에 정착하려는데, 운영 비용을 지출하면 막상 여유자금은 부족한 상태다. 사옥 매입 준비를 하는데 쉽지 않다.
안경 도소매업으로 4년만에 연 매출 600억, 고용인원 150명을 달성한 ㅅ사. 늘어난 고용인원만큼 고정 인건비도 폭증. HR, 노무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챙기지 못한 고용지원금 역시 전체 인원 중 약 25%인 40명에 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