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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용품을 20년 넘게 만들어온 S사. 매출 44억, 총자산 114억. 숫자만 보면 탄탄한 중견 제조 회사이지만, 회장님의 고민은 깊었습니다. 이익잉여금은 처리할 구조 없이 쌓였고, 지분은 정리된 적이 없고, 회사를 물려줄 계획은 아무도 세우지 않았습니다. 흑자가 오히려 짐이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은, 생각보다 빨리 옵니다.
창업 이후 시장에서 빠르게 성과를 창출하며 성장한 D사. 사람도 늘고, 매출도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익은 제자리였습니다. 대형 패션 플랫폼 사의 투자 이야기가 오갔지만, 기업가치를 제대로 산정하지 못해 결국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경험으로 버텨온 경영이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이었습니다.
설립 3년차에 접어든 화장품 제조업체 T사. 매출증대에 비해 당기 순이익은 계속 줄어들고 부채비율은 1,250%를 돌파해 경영위기가 온다. 국내 시장 포화로 해외 시장 진출을 노리는데 부채는 계속 늘어나고 신제품 개발 자금 역시 부족하여 계속해서 미루는 상황. 안정적인 사업과 해외 진출을 위해서 자금확보와 정부지원금이 절실한 상황인데...
업력 10년 쇼핑몰, 직원 40명, 연매출 100억. 수치만 보면 남 부럽지 않은 A쇼핑몰 대표. 승승장구 하던 사업의 위기가 오는데. 메인 모델 부재와 세무조사로 10년 간 쌓은 이익금을 모두 내야 하는 위기가 온다. 추가로 매출마저 줄어 80억대로 내려온다. 구조조정으로 직원 수는 절반으로 줄어든 A쇼핑몰. 돌파구가 전혀 보이지 않는데...
동양적인 디자인으로 해외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P주얼리. 체계적인 내부시스템 없이 성장만 해온 기업의 문제점이 여실히 나타났다. 인사관리의 부재, 부실한 회계시스템, 목표 없이 추상적인 경영 목표. 이런 문제점은 기업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드는 요소...이대로라면 10년 후 없어질지도 모를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