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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이후 시장에서 빠르게 성과를 창출하며 성장한 D사. 사람도 늘고, 매출도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익은 제자리였습니다. 대형 패션 플랫폼 사의 투자 이야기가 오갔지만, 기업가치를 제대로 산정하지 못해 결국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경험으로 버텨온 경영이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이었습니다.
인테리어·실내건축 업종으로 매출 20억을 올리고 있던 P사. 하지만 회사 이름이 새겨진 건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삼성역 근처 단독건물을 통째로 빌려 쓰는 상황. "이대로 계속 임차료만 내야 하나." 대표님은 그 생각을 오래 품고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화장품 브랜드와 생활용품 신사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B사. 두 브랜드 모두 가능성이 있었지만, 코로나 이후 조직과 채널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회의는 많은데 결론이 없고, 평가 기준은 모호하고, 재무 불안이 투자 결정을 가로막았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모인 회사인데, 왜 성과는 나오지 않는 걸까.
SW 개발과 공급을 하는 B사. 매출과 순이익 제법 괜찮은 편이다. 직원들 근속기간 또한 경쟁업체와 비교하면 우수한 편. 조금 부실한 경영이지만 큰 리스크는 없다. 다만, 성장하는 만큼 잦은 회사 이전이 고민이었다. 사업이 안정적으로 가면서 한 곳에 정착하려는데, 운영 비용을 지출하면 막상 여유자금은 부족한 상태다. 사옥 매입 준비를 하는데 쉽지 않다.
트레이닝복, 이지웨어를 OEM생산하는 J사. 2014년 설립 후 괜찮은 매출 규모로 무난하게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한때 어려웠던 자금 상황을 이겨내고자 받은 신용보증기금과 대출로 1200%가 넘는 부채비율을 가지게 된다. 한단계 도약을 위해 ODM회사로 거듭나려고 하지만, 높은 부채 비율이 발목을 잡는데....
업력 10년 쇼핑몰, 직원 40명, 연매출 100억. 수치만 보면 남 부럽지 않은 A쇼핑몰 대표. 승승장구 하던 사업의 위기가 오는데. 메인 모델 부재와 세무조사로 10년 간 쌓은 이익금을 모두 내야 하는 위기가 온다. 추가로 매출마저 줄어 80억대로 내려온다. 구조조정으로 직원 수는 절반으로 줄어든 A쇼핑몰. 돌파구가 전혀 보이지 않는데...
화장품 회사 A, 마케팅 회사 B 두 회사의 대표는 회사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자 근로자 복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근로자 복지를 위해서는 많은 예산을 필요로 했다. 반면 복지 수준은 대기업 기준에 한참 못 미친다. 중소기업이지만 대기업만큼의 복지 혜택을 주고 싶은 두 기업의 대표는 공동으로 복지기금을 마련하기로 약속하는데....
가족과 친구 5명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회사. 매출은 급성장했지만 경영 지식과 경험 부재로 창립 멤버인 이사진들의 보상이 턱없이 부족했던 상황. 결국 이사진은 퇴사를 결심한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창립 멤버들 모두 회사에 남아 화목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비결은 무엇일까?